◎ 내용 :

전라북도새마을회(회장 구자강)는 7일 전북베트남인회(회장 김지연)와 지구촌 공동체운동·탄소중립 실천 및 우수 지도자 양성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전라북도새마을회(회장 구자강)와 전북베트남인회(회장 김지연) 양 기관이 상호 국가와 지역 발전, 도내 베트남인의 권익 증진 등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회원간 상호 교류 및 우호 증진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발전과 자원봉사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봉사 마일리지, 상해보험 가입 등 봉사자 기본권 지원 △전북형 해외협력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그 밖에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구자강 새마을회장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이 베트남의 국민운동이 되길 바라며 그 시작은 전라북도일 것이다.”고 말했다.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