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곽대훈)는 19일(월) 중앙회 대강당에서 마을공동체 관계자 및 발표자, 사무직원, 평가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우수 마을공동체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2년 '좋은 마을 만들기' 시범 마을 활동에 대한 평가와 시상으로
동기 부여 및 격려와 우수 사례 공유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20개 마을공동체 중 대구 달서구 용산2동 '봄날'마을공동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사업비 500만원을 받았습니다.
우수상은 총 4개 마을공동체로 경기 부천시 '먹적골 모두랑회', 충남 공주시 '요룡1리 공주엄지마을',
전북 익산시 '환경지킴 우리는 에코맘(마동3통)', 인천 연수구 '고려인과 함박웃는 함박마을'가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