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는 8월 26일(수), 2026 네팔 새마을 해외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해단식은 활동 결과 및 소감 발표, 활동 영상 시청, 봉사활동 증명서 수여, 우수 봉사단원 시상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최형재 사무총장은 해단식에서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도움을 넘어 현지 주민들과 생활환경을 가꾸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년들이 현장에서 새마을정신을 직접 실천하고 그 가치를 세계와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외봉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15박 16일 동안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새마을 해외봉사단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