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새마을운동중앙회를 소개합니다.
'생명'을 아끼고 살리며
평등을 넘어선 '평화' 인권을 넘어선 '공경'을 공부하고 실천하고
전 지구적인 연대와 확산을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새마을운동 회원여러분!

새마을운동을 격려·동참·비판하시는 국민 여러분!
중앙회장 정성헌 인사 드립니다.

우리는 2년 전(2018년) 대전환하였습니다.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며 실천하고 있는 새로운 길입니다.
이 길만이 우리 국민이, 우리 인류가, 지구의 뭇 생명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회원 형제 자매 여러분!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새마을 회원들은 놀라운 용기와 이웃에의 헌신을 보여주셨습니다.

올해 2월 24일부터 지금(5월 14일)까지 새마을지도자 연 140,857명이 전국의 66,820군데를 방역하였고, 새마을부녀회원 연 12,458명이 588,850장의 마스크를 만들어 이웃에 나누어 드렸습니다.
성금·성품을 걷어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뻗었습니다.
헌혈, 임대료 낮추기, 농수산물 사주기, 손 소독제 나눔 등 할 수 있는 다양한 도움과 봉사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사태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인간과 자연의 공존·공생만이 우리가 살 길이고 모두가 살 길입니다.
새마을운동은 생명살림을 중심으로 평화나눔과 공경문화의 두 날개로 대전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가치인 생명을 아끼고 살려내며, 평등을 넘어선 평화, 인권을 넘어선 공경을 공부하고 실천하고 전 지구적인 연대와 확산을 소망합니다.
생명·평화·공경운동의 공부·실천·연대·확산의 창과 마당이 새마을 누리집(홈페이지)입니다.
생명·평화·공경의 가치를 공유하는 수 많은 분들이 새마을의 창과 마당을 마음껏 쓰시기를 소망합니다.

기후위기·생명의 위기!
상황은 엄중하고 시간은 촉박합니다.
우리 모두 생명·평화·공경의 가족공동체, 사회공동체, 지구공동체를 이룩하기 위해 온 마음 온 몸으로 애쓸 것을 다짐합니다.
새마을운동 누리집이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를 이루는 대전환·대역사에 올바른 몫을 다하도록 참여·비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5월 20일 중앙회장 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