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소식

새마을운동중앙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30형 생명사회교육장' 활용방안 모색
작성자
admin001
작성일
2020-07-23 16:12:37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정성헌)는 지난 13일 박종호 산림청장과 김명관 남북산림협력단 단장과 함께 '2020형 생명사회 교육장'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숲 가꾸기'를 제안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청 산하)에서 실시하는 '녹색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권유했다. 양기관은 새마을운동의 보편성과 산림청의 전문성을 공유해 중앙연수원 내 숲의 교육장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후 중앙연수원은 7월 16일 산림청 실무자들과 녹색자금 지원사업 중 '숲 체험·교육' 신청을 검토했다.

정성헌 중앙회장은 ‘사람과 자연이 공생·공존하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실천하는 일을 우선 시 해야 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2030형 생명사회교육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연수원 내에 있는 좋은 숲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숲 교육을 기획하는 것은 의미 있고 좋은 교육’이라며 ‘산림청은 숲 교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교재나 전문가 등 산림청의 전문성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