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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부녀회 회장 선거 관련하여 억울합니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작성자
jang1695
작성일
2018-04-03 17:33:25
첨부
민원요청의건2.pdf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마을중앙회 관계자 여러분 

저는 서산시 대산읍에서 생활하시는 조연옥 어머니의 아들 입니다.

 

다른것이 아니라, 어머니께서 서산시 대산읍 부녀회장으로 

대산읍 새마을 부녀회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 와중에 2018년 1월 5일 저희 어머니는 서산시 대산읍 부녀회 새마을회의 여성회장으로 

정식회의를 통해 회장에 당선되셨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 회원이, 회장선거 당시 자신의 모든 권한을 포기하겠다고 본인이 직접 선언한 회원이,

회장선거의 절차를 문제 삼고 여기저기 패거리로 몰려다니면서 저희 어머니의 새마을 부녀회 회장 활동을 

방해하고, 심지어 서산시 부녀회에서는 이 회원을 회장으로 선출하기 위해 저희 어머니께 

 

회장직에서 물러나라는 압박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활동을 하고 다니니, 시끄럽단 이유로 서산시 새마을회에서는 저희 어머니께 회장 인준을 주지않고

시간만 보내더니 이제는 민원이 들어와 시끄럽단 이유로 정식 회장 선거을 통해 회장이 당선된 저희 어머니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선거를 다시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더욱 기가막히게 억울한건, 서산시 새마을 부녀회장, 그리고 대산읍 새마을(남자)회장이 회장 재선거를 

자기들 마음대로 그렇게 시끄럽게 돌아다니던 회원에게 추대하여 회장을 시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있습니까? 

본인이 회장 선거에서 포기의사를 밝혀놓고, 회장에 저희 어머니가 당선되니까 뒤로 공작하여서 

사람들 여론을 호도하고, 그 뒤에 시끄럽게 떠들고 다니면서 회장직 수행을 방해하더니 

 

이제는 추대를 통해 회장직에 임명되려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 지금까지 가만히 지켜보며 원만한 해결을 바랬지만, 

더이상은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일 첨부를 통해 정리된 내용을 올려드릴테니 저희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대산읍 새마을 부녀회 회장에 자기들이 맘에 드는 사람을 앉히기 위해 짜고 저희 어머니를 괴롭히는

서산시 새마을 부녀회장, 대산읍 부녀회 (남성)회장도 함께 민원 제기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절차의 공정함에 승복하지 못하고 떼쓰면 다 된다는 이런 세상. 더이상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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