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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부산시 새마을 지부
작성자
garam907
작성일
2018-08-30 13: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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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발전을 위하여 노심초사 하시는 중앙회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시 부녀회장을 이임한지 만 6개월이 다가 옵니다.

지금 와서 되돌아 보면 전직회장님들께서 하셨던 말씀들이

뇌리을 스치며 그때는 왜 깨닫지 못했던가 ~?후회가 되기만 합니다.

새마을이 전부  인양 새마을이 아니면 죽을것 같았던 그때의 열정들....

중앙회에서도 부산시 지부의 흐름을 아셔야 할 같아서 어렵게 이글을 올립니다.

8월28일 제가 거주하는 사상구청에서 시부녀회와 다문화여성이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저는 그 행사가 사상구에서 열리는 것 조차도 몰랐습니다.

그게 말이라 되는 것인지요~?

전ㆍ전ㆍ전 시부녀회장 이었던 백옥자회장님은 행사에 참석해서

축사까지 했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현직도 아닌 전직 중앙부녀회장ᆢ

자기 후배가 거주하는 구에 오면 당연히 함께해서 그 행사가 빛이 나도록

해 줘야 하는게 선배 회장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누가 그렇게 기획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산시 시지부는

어느 행사를 막론하고 직전 시부녀회장인 저에게는 안중에도 없으며

전직 백옥자 중앙 회장님만 초대를 하는 사실을 중앙회에서도 아셔야 하며

부산시지부는 어떤식으로든지 개선 되어야 하며

지역을 위해서 수 십년 몸 담아 온 새마을 떠나고 나면 그만이라는

의식 또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소불위의 부산시 새마을 지부ᆢ

중앙회에서는 답답한 봉사자들의 말에 귀를 좀 기울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부산광역시 새마을부녀회

 

직전회장 김말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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