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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부산시새마을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작성자
RVG99
작성일
2018-09-18 02:30:45
첨부

부산시새마을의 불통, 폭정이 어제오늘의 일 입니까?
서로 의견을 모으고 화합하는 것이 아니라 니편 내편 편가르고 , 말 잘듣는 사람 말 안듣는사람 줄세우고 

하루 이틀의 일입니까?

사람이 모이는곳에 서로의 의견이 다를수 있고 갈등이 있을수 있는 일인데, 설득하고 조율하기 보다 그럴때 마다 깔아뭉개고, 왕따시키는 치졸함.

이것이야 말로 불통이고 ​폭정입니다.

 

언제까지 생업을 포기해가며 열심히 성의껏 일한 봉사자들의 마지막이 섭섭함을 넘어 억울해야 하는지

부산시새마을의 폭정과 비리를 바로 잡아줄것을 바라는 민원에 침묵하는 중앙회 , 조금의 달라짐도 없이 나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 부산시새마을

깔아뭉개고, 덮어놓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바로잡을것은 바로 잡고 주의줄것은 주의 줘야합니다.


게시판에 다른지부와는 달리 끊임없이 불평이 올라오는것이 왜인지 되새겨 보아야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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