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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4-10-25
  •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수 : 85
짐바브웨 인적자원개발부 장관 내방(241025)

짐바브웨 인적자원개발부 장관 내방

- 새마을운동 사례공유 및 국제협력 방안 논의 -
10. 25.(금),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운동중앙회 본관

□ 짐바브웨 인적자원개발부 장관이 25일(금)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를 내방해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국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중앙회를 찾은 폴 부라야이 마비마(Paul Vurayayi Mavima) 짐바브웨 인적자원개발부 장관은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을 통한 국제협력 사례 공유를 요청하고, 각 국가 간의 교류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면담 이후 짐바브웨 장관 일행은 새마을역사관을 찾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성과를 살펴보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새마을운동기록물 자료관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세계 각국의 새마을회를 하나로 연결해 새마을운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자립적 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6년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Saemaul Undong Global League, 이하 SGL)를 창립했다. 현재 부룬디, 우간다 등 아프리카 16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에 가입한 짐바브웨는 알렉 카구루(Alec Kaguru) 새마을지도자를 대표로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펼치고 있다. 

□ 이날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새마을운동 협력 방안을 위한 면담에서 “농사, 수도, 복지(병원) 등에 관한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하고 체류 기간도 늘리는 등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히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기본 바탕으로, 짐바브웨 국민의 마인드셋을 바꾸어 하루빨리 선진국으로 도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