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산불 피해 지역 지원 의류 전달식 참석
- 피해 이재민에 20억 원 상당의 의류 전달 -
4. 1. (화) / 국민일보 본사(서울 영등포구)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1일(화) 국민일보 본사(서울 영등포구)에서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의류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국민일보와 ㈜신원을 통해 20억 원 상당의 의류 2만 5천 점을 지원받았으며, 시도 새마을회를 거쳐 경북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의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국가적 재난 발생 시 복구 활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시도 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들은 산불 피해 지역에 1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이불과 속옷 등 추가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5천만 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하고 청소 및 급식 봉사에 참여하는 등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