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 개최
- 새마을운동 현지화 및 타지키스탄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
11. 19. (수) / 새마을운동중앙회(경기 성남시)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17일(월)부터 26일(수)까지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은 현지 공무원과 마을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모범 사례를 공유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현지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 타지키스탄은 2024년부터 총 4개의 시범마을에서 새마을운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9일(수) 열린 입교식에는 마을지도자와 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 교육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과 추진 전략 강의, 성공사례 공유,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및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사업 추진단계(2년차)에 맞춘 소득증대 사업 및 마을 기금 조성 실무 강의와 주민총회 실습 등 실용적인 과목을 편성해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
□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입교식에서 “올해 55주년을 맞은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문화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21명의 연수생들이 새마을교육을 통해 배운 가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타지키스탄의 발전과 공동체의 변화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