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 개최
- 새마을운동 현지화 및 타지키스탄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
11. 26. (수) / 새마을운동중앙회(경기 성남시)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26일(수)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마련한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 지난 17일(월) 입교한 21명의 타지키스탄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 요인과 추진 전략을 배우고, 분임토의,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로서 역량을 강화했다.
○ 2년차 사업국가인 타지키스탄 연수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소득증대 사업, 마을기금 조성 강의 등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과 현지 마을주민 지도에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 실행을 위한 현지화 방안도 적극 모색했다.
□ 이날 수료식에서 김성호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은 “한국의 새마을운동 경험을 배우고 직접 체험한 시간이, 앞으로 타지키스탄 마을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각자의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73년부터 2024년까지 150개국 6만 7,000여 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새마을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 지구촌새마을운동을 추진 하는 45개국 500여 명의 외국인을 초청해 새마을교육을 진행한다.
